뇌졸중임상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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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중 정보 담은 스마트폰 앱 선보여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8/15/2012 | 조회수 : 3733

뇌졸중은 발병 후 3시간 이내에 막힌 혈관을 뚫거나 고인 피를 빼내지 못하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장애를 겪게 되는 병이다. 제 때 치료해도 이후 올바른 관리를 하지 않으면 재발 가능성이 크다.

뇌졸중임상연구센터는 뇌졸중 위험인자 관리와 정보 전달을 해 주는 스마트폰용 앱 '뇌졸중 STOP'을 발표했다. 약 복용 시각을 알려주는 알람 기능을 담고 있으며, 혈압·혈당수치·병원 검사결과 등을 기록해서 환자 스스로 치료 과정을 관리할 수 있게 했다.

'뇌졸중 STOP'을 만든 서울대병원 신경과 윤병우 교수는 2001년부터 뇌졸중 소식지도 제작해 자신이 진료했던 환자 1700명에게 우편으로 보내주고 있다.

짧은 외래 진료 시간 동안 환자에게 충분하기 전달하기 어려운 최신 의료 정보 등을 담고 있다.

윤 교수는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은 줄고 있지만,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환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의미"며 "뇌졸중은 예방이 핵심이고 재발 방지 역시 매우 중요하지만, 의사가 이런 부분에 해 줄 수 있는 역할은 한정돼 있으므로 고위험군의 자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8/15]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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