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임상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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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중 발병 가능성, 인터넷서 자가 진단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2/1/2008 | 조회수 : 2043

뇌졸중 발병 가능성,인터넷서 자가 진단
[국민일보]|2008-12-01|21면 |05판 |정보통신·과학 |뉴스 |674자
뇌졸중임상연구센터(센터장 윤병우 서울대병원 교수)는 일반인들이 뇌졸중 발병 가능성을 직접 진단해 볼 수 있는 '뇌졸중 예방을 위한 자가진단 프로그램'을 홈페이지(www.stroke-crc.or.kr)에서 운영하고 있다. 뇌졸중임상연구센터는 국내 6개 대학병원(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한림대성심병원) 의료진이 뇌졸중 연구를 위해 공동으로 설립한 기관이다.

뇌졸중 자가 진단 프로그램은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뇌졸중 발병과 관련있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허혈성 심장 질환 가족력, 예방을 위한 개인적 노력, 뇌졸중 증상 경험 여부 등의 질문에 답을 입력하면 10년, 15년, 20년 후 자신의 뇌졸중 발생 확률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자신에게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각각의 위험요인에 대한 뇌졸중 학회의 권고안 및 관리 지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센터는 자가진단 프로그램 참가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 수도권 지역 5개 종합병원(분당서울대병원 일산백병원 노원을지병원 순천향대병원 서울의료원)에서 혈액, 뇌혈류, 치매선별 검사 등 향후 뇌졸중 발생 위험도 평가를 위한 검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민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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