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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중, 알아야 예방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2/2/2011 | 조회수 : 1546

뇌의 혈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매우 높다. 암과 함께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1, 2위를 차지할 정도다. 흔히 뇌졸중은 추운 겨울에 50∼6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알고 있지만 최근에는 계절적 변화에 관계없는 뇌졸중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또 식생활의 서구화와 나쁜 생활습관 증가, 스트레스 등으로 30∼40대의 젊은 뇌졸중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이병철 대한뇌졸중학회 부회장(한림대성심병원장)은 “과거에는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뇌출혈 환자가 뇌졸중의 대다수를 차지했지만 서구화된 식생활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환자 발생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한림대뇌졸중자료은행 조사 결과 급성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 1129명 중 37%인 347명만이 증상 발생 당일 병원에 도착했을 정도로 아직도 이에 대한 인식은 낮은 편이다. 뇌졸중 ‘치료 시간대’인 2∼3시간 안에 병원에 도착한 환자는 전체의 10%에도 못 미쳤다. 뇌졸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이병철 부회장은 “뇌졸중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발생 후 빠르게 전문병원을 찾아 응급조치를 받고 뇌졸중집중치료팀 등 전문 의료진에게 환자의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국민일보[12/2]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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