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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유 없이 심한 두통‥ 혹시 뇌졸중?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1/17/2011 | 조회수 : 1609

뇌졸중은 뇌혈관의 손상으로 생긴다. 대한뇌졸중학회 홍보이사인 인제대 일산백병원 신경과 홍근식 교수는 “갑자기 한쪽 팔·다리 마비나 안면마비, 언어장애가 발생하면 뇌졸중을 의심한다. 한쪽 또는 양쪽 시각에 장애가 생기거나 물체가 둘로 보일 때, 어지럽거나 균형 잡기 힘들 때, 이유 없이 심한 두통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한다”고 말했다.

뇌졸중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홍근식 교수는 “뇌졸중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바로 119구조대에 전화해 큰 병원으로 간다. 119구조대는 급성뇌졸중을 치료하는 병원을 알고 있다. 가족이나 친지가 올 때까지 지체하지 말고, 휴일이나 야간에 발생하더라도 다음날까지 기다리지 말고 즉각 병원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뇌졸중 의심할 만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잘못된 응급처치는 환자를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다. 홍근식 교수는 “병원에 가지 않고 손끝을 따거나, 팔다리를 주무르면서 기다리거나, 침을 맞는 행동은 삼간다. 의식이 거의 없는 환자에게 물 또는 효과가 있다고 잘못 알려진 응급 처치약을 먹이면 기도를 막아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조선일보[11/17]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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