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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중에 대한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0/24/2011 | 조회수 : 1459

한림대성심병원 뇌신경센터 유경호 교수는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 집에서 취할 수 있는 응급조치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며 “오히려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는 섣부른 조치를 할 경우 환자의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 가 있다”고 지적했다.

유경호 교수는 “뇌는 병리학적으로 영구적인 손상으로 남게 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급성기를 잘 넘기고 나면 발병 후 빠르면 수일에서 수주 길게는 2년까지의 회복단계를 거쳐서 때로는 완전히 정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유경호 교수는 “급성기의 고비를 넘긴 환자들은 비록 장애가 남아있다 하더라도 본인의 노력에 따라 회복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용기를 잊지 말고, 의사와 가족과 함께 부단히 노력을 해야한다”며 “정기적으로 신경과를 방문하고 뇌졸중 전문의와 상담하여 뇌졸중 재발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일보[10/24]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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