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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별난 스마트폰 앱 이제는 `뇌졸중 119` 앱까지 등장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7/1/2012 | 조회수 : 1498

뇌졸중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뇌졸중 치료가 가능한 가장 가까운 병원을 찾을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29일 세브란스병원 뇌졸중팀은 최근 근거창출임상연구국가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뇌졸중 발생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나 그 가족을 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뇌졸중119`를 개발했다.

뇌졸중119 어플리케이션의 주요 기능으로는 현재 위치에서 혈전용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들을 가까운 순서대로 안내, 뇌졸중 간이 진단, 뇌졸중이 의심될 때 대처 요령, 뇌졸중에 대한 정보 소개 등이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허지회 교수는 "뇌졸중이 발생하면 빨리 인근 병원에서 혈전용해치료를 받아야 치료효과가 좋다"며 "가족이나 주변에 뇌졸중의 위험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뇌졸중119 어플리케이션을 미리 설치해 놓고 정말 중요한 순간에 사용을 한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뇌졸중119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됐으며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 가능하다.

출처: 매일경제[7/1]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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